포스코퓨처엠과 피노, CNGR의 합작사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서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장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며, 연산 최대 5만톤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합작 투자 계약 체결 이후 LFP 양극재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의 일부 하이니켈 생산라인도 LFP 생산라인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분기 시제품 생산을 시작해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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