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과 연계해 제조·스마트팩토리 분야 AI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포스코그룹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참여를 통해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 과정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AI 모델링, LLM 기반 스마트팩토리 AI 어시스턴트 개발, AI 데이터 분석, 비전 AI 안전관제 등 5개 실무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교육은 7월부터 약 4개월간 포항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에게는 현직자 멘토링과 사업장 견학, 취업 특강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포스코그룹은 2019년부터 포유드림을 운영해 현재까지 65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청년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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