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미국 뉴저지 버겐 카운티 소재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상 18층, 54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주차시설, 근린상업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공사비는 한화 약 4374억원이 예상됩니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부동산개발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미국 텍사스 ‘프라스퍼 복합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미국 등 해외 부동산시장에서 개발사업을 화대하고, 새 동장동력을 화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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