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는 ‘2026 스마트건설 청년인재 채용설명회’가 오는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건설과 GS건설,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25개 기업과 공기업이 참여해 1대1 채용상담이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는 현직자 직무 멘토링과 AI 가상피팅 등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이 새로 마련됐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건설사 및 공기업 채용정보와 현직자의 생생한 직무경험, 건설산업의 미래와 전망을 직접 듣고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실제 취업의 결실로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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