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신축매입 절차 대폭 간소화…수도권 주택공급 속도 낸다
LH, 신축매입 절차 대폭 간소화…수도권 주택공급 속도 낸다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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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매입 입지 사전심의 사업 홍보포스터. [사진=LH]
신축매입 입지 사전심의 사업 홍보포스터.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축매입 사업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신축매입 접수 간소화 및 입지 사전심의 사업’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개인이나 법인이 설계도면 없이 약식 사업계획서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습니다. 사전심의를 통과한 물량은 연내 약정이 체결되도록 속도를 냅니다.

신청은 오는 9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LH는 민간 유휴부지를 활용해 도심 내 양질의 임대주택을 신속히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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