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호성 시사평론가 "동북아 정세는 이미 불안하다. 북한의 핵무기가 남한을 칠수도 있다. 전 세계가 북한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하는 가운데 대화는 끝까지 강력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 최요한 시사평론가 "보수 야당은 이런 이야기를 할 자격이 없다. 보수 야당의 눈치를 보지 않는 정부의 확고한 자세가 필요하다. 국민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강력한 정책을 이끌어갈 필요가 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북한 도발에 흔들리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다. 단지,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높아지는 도발 수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낼 필요성이 있다. 최근 자유한국당이 북한에 대한 90억의 인도적 지원을 문제 삼고 있지만 이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박근혜 정부도 인도적 지원을 했고 이는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되는 것이다. 미국과 러시아 스위스도 기부했다. 국제기구를 통한 지원은 문제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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