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민주당의 고민은 두 가지이다. 지방선거는 8년 주기로 수도권은 완전히 바뀌어 왔다. 이는 유권자들의 정권에 대한 견제심리가 발동한 것이다. 이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 없다. 또한 대통령 지지율이 높더라도 부산, 경남, 울산 선거에 대한 고민이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시장으로 여러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여당 내부 경선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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