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지원 기자]
"택배크로스 원조 베컴, 한국에 배달 왔어요~"
축구스타 베컴이 20일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진출 30주년을 맞이한 AIA생명을 축하하고,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다.
AIA생명 차태진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속의 작은 노력, 사소한 변화가 우리 삶을 더 행복하게 변화시켜서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을 함께 느꼈으면한다"며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베컴은 이날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황요한 셰프 등 스타 셰프가 만든 건강 도시락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축구 클리닉 시간도 가졌다.
이날 청계광장은 빨간 티셔츠를 입은 AIA임직원과 베컴을 보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이 모여 축제 현장을 방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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