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0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혁진 탐사보도 전문기자 "김영란법이 사문화되고 있는 측면이 있다. 또한 자기겸열을 하게 되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사회의 건전한 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했지만 둔감해진면도 없지 않다. 지나치게 한도가 적은 면은 조정이 필요하다. 재정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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