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오늘 표결은 중요한 분기점이다. 찬성 160표는 과반이 넘어가는 안정적인 표이다.
앞으로의 정국의 청신호가 보인다. 더욱 안철수 대표의 지지율이 높아지려면 정부 정책에 대한 적절한 협조가 필요하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가결로 야3당 공조가 깨졌고 한국당은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야당이 당분간 수세에 몰릴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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