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보수층에서는 적폐청산의 심판을 공정하게 하자는 입장이다. 공정하게 법의 잣대를 휘둘러야 한다는 의견이다. 보수 정권 9년뿐 아니라. 모두 조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수 정권 조사에 제대로 된 잣대와 이에 대한 성명이 있어야 한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적폐청산의 기준점이 중요하다. 정치질서와 법적인 문제만 다루고 있다. 국정원 문제는 보수 정권의 문제이다. 국가의 기강을 흔드는 문제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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