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메이크업 인 뉴욕' 참가
[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화장품 전문기업 잉글우드랩은 뉴욕에서 열린 ‘제 7회 메이크업 인 뉴욕’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메이크업 인 뉴욕은 메이크업 인 로스엔젤레스와 함께 북미 최대 규모의 뷰티&메이크업 전문 박람회다. 글로벌 기업들뿐만 아니라 뷰티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제품에 대한 의견 교류가 이뤄진다.
잉글우드랩은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전시회에 참여해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에 기초 스킨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을 공개하며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잉글우드랩은 이번 전시에서 인어공주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머메이드(Mermaid) 라인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잉글우드랩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기초 스킨케어 제품들은 물론 독창적이면서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 부스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며 “특히, 신설 색조공장에서 생산한 색조제품들도 같이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본격적으로 색조 공장 가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잉글우드랩은 글로벌 ODM사로서 기본이 되는 기초케어 제품뿐만 아니라 색조 화장품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사업 확장을 통해 매출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