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보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추석연휴를 맞아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이 취임 이후 대구·경북(TK) 지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께 하회마을을 방문해 영모각 등을 관람했으며,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인 충효당에서 종손 류창해씨 등 관계자와 오찬을 했다.
이후 오후 2시께부터는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연휴 시작 직후인 지난 2일 TBS교통방송 라디오프로그램에 일일 교통통신원으로 출연해 직접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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