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북한의 도발이 조용하지만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쪽에서는 빌미를 잡으려는 것이다. 중국이 북한 정권을 흔들려는 미국의 시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는 북한의 행동에 빌미를 잡으려는 것이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북한의 도발이 조용하지만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쪽에서는 빌미를 잡으려는 것이다. 중국이 북한 정권을 흔들려는 미국의 시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는 북한의 행동에 빌미를 잡으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