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조용한 김정은과 기회만 노리는 트럼프"
정명수 "조용한 김정은과 기회만 노리는 트럼프"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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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북한의 도발이 조용하지만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미국 쪽에서는 빌미를 잡으려는 것이다. 중국이 북한 정권을 흔들려는 미국의 시도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는 북한의 행동에 빌미를 잡으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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