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사드배치 피해가 크긴하지만 과장되게 받아들이고 있는 측면도 있다. 이마트와 롯데는 이미 어려운 상황이었다. 피해를 입고 있는 서비스 분야는 중국 국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하고 있다. 철저하게 중국에는 피해가 없다. 올해 대중 수출은 20% 증가했다. 중국 사드 보복의 상황에도 제품의 경쟁력에 따라서 수출은 다른 입장이다. 현대차의 경우도 그렇다. 또한, 한중 스와프는 중국이 합법적으로 보복할 수 있는 부분이다. 중국이 사드에 대해 입장을 정하기 전까지 한중 스와프를 연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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