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통화 스와프, 정명수 "한 달 안에 해결" VS 김연학 "중국 질질 끌 것"
한중 통화 스와프, 정명수 "한 달 안에 해결" VS 김연학 "중국 질질 끌 것"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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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사드문제는 중국과 미국의 기 싸움이자 대한민국에 대한 길들이기이다. 보복까지는 아니다. 통화 스와프 거절은 예상되지 않는다. 한 달 안에 통화 스와프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드 보복에 대한 WTO 제소를 정부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통화 스와프에 대해 다음 주 전당대회 전까지 입장이 정해지지 않을 것 같다. 최소한 몇 개월은 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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