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정의당은 노동자들의 사회에 호소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정당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LG 불법 도청 사건을 조명한 정의당이 그 다음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사법당국의 처리와 그 이면을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문제의 결과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LG 불법도청 사건은 사측이 바로 공식적으로 사과했고 수사가 진행 중이다. 최고 경영자의 사주에 의한 것인지 관리자 선의 문제인지에 대한 부분은 관리자 선의 문제로 파악된다. 문제를 책임 있게 끝까지 해결하고 국민과 공유하는 부분이 소홀하다는 지적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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