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형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8일 중국을 공식 방문합니다.
17일 중국 CCTV는 미 백악관 발표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3일부터 14일 일본·한국·중국·베트남·필리핀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에 8일부터 10일까지 머물게 됩니다.
트럼프는 방중기간 시진핑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일련의 비즈니스 및 문화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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