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시민단체의 활동이 그 사회의 제도로 이어져야 한다. 운동으로만 끝나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제도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 가장 해박한 것은 NGO 출신이다. 박원순 시장이 대표적이다. NGO 출신들의 정치 참여가 많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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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시민단체의 활동이 그 사회의 제도로 이어져야 한다. 운동으로만 끝나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제도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 가장 해박한 것은 NGO 출신이다. 박원순 시장이 대표적이다. NGO 출신들의 정치 참여가 많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