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혁명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80%이상은 탄핵을 지지하고 15%는 탄핵을 반대했다. 모두의 대통령을 표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5·18 기념식, 6월 항쟁, 세계적인 촛불 시민혁명에 대한 찬사에서 '촛불 시민 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밝히는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촛불시민혁명을 계승한 정부로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다만 탄핵을 반대한 15%의 세력에도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좀 더 통합적인 정부의 모습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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