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2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네이버의 여론 조작에 대한 의심이 이번 뉴스배치 조작으로 확인된다면 네이버의 공신력이 떨어질 것이다. 또한 서민들을 광고료로 착취한다는 점에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네이버에 올라오는 뉴스에 대해서는 제값을 쳐주지 않고 있다. 잘못된 수익구조를 외면하고 있다. 또한 뉴스 배치를 조작하면서 언론으로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책임은 회피하고 의무는 소홀히 하고 있다. 공정위가 명확한 제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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