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장가희 기자]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이화여대 교육문화관에서 '제5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결선)을 공동 개최했다.
대상은 전국 산업단지 내 기계 업체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한 '코머신'팀과 항만 현장 근로자를 위한 선박 작업 정보 통합 플랫폼을 기획한 '오션플러스'팀에게 돌아갔다.
올해 대회에는 총 1604개 팀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놓고 경쟁을 별여 최종 10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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