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지난해 매출16조·영엄이익1조 달성
현대건설,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기록
현대건설, 올해 목표 매출17조·영업익1.1조
현대건설, 1만4천가구 공급·1만1천가구 분양계획
현대건설,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기록
현대건설, 올해 목표 매출17조·영업익1.1조
현대건설, 1만4천가구 공급·1만1천가구 분양계획
[팍스경제TV 권오철 기자]
(앵커)
현대건설이 올해 1만여 신규 분양을 하면서 4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도전에 나섭니다.
권오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대건설이 지난해 기록한 실적은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1조원.
해외사업의 부진 속에서도 2015년부터 기록했던 영업이익 1조원은 안정적으로 가져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인터뷰 /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연구원 : 현대건설 같은 경우에 크게 리스크가 반영되고 실적이 안 좋았던 적은 없어서 불안한 업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해 매출 17조원과 영업이익 1조1000억원 목표를 세웠습니다.
중동과 아시아 지역 중심의 해외사업 수주를 확대하겠단 전략입니다.
국내 주택사업 매출 확대에 걸린 기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인터뷰 / 이준성 현대건설 홍보팀 과장 : 올해 저희 현대건설은 개포8단지, 하남포웰시티 등 소비자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는 지역을 위주로 분양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분양 실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올해 전국에서 1만4000여 가구를 공급하고 이 중에서 1만1000여 가구를 일반 공급합니다
올해부터 박동욱 사장 체제에 돌입한 현대건설이 4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팍스경제TV 권오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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