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단신] 증권사 임직원 수 6년만에 증가...코스피 '호황' 영향
[11시 단신] 증권사 임직원 수 6년만에 증가...코스피 '호황' 영향
  • 송창우 기자
  • 승인 2018.0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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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지난해 증권사 임직원 수가 2011년 이후 6년 만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증권사 임직원 수는 1년 전보다 190명 늘어난 3만 588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금투협은 "코스피가 박스권에서 탈출해 사상 최고치를 찍는 등 호황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직원 수가 가장 많은 미래에셋대우로 약 4660명으로 나타났고, 뒤를 이어 KB증권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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