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박혜미 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올해 신사업 분야에서 근무할 장애인 100여명을 고용합니다.
이마트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장애인 파트너 훈련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음달부터 직무 맞춤훈련과 현장실습 등을 거쳐 4 ~ 5월 중 정식 입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채용되는 장애인들은 부츠, 몰리스펫샵 등 이마트의 신사업 중 전문점 분야에서 업무를 할 예정입니다.//
이마트는 "이번 100여명의 장애인을 고용하면 총 900여명의 장애인 직원을 두게 돼 고용증진법상 장애인 의무 고용율 2.9%를 달성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닏.
<하단> 이마트, 신사업 분야 장애인 파트너 100여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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