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방명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2018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를 출시하고 내일(1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가성비를 강화한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최첨단 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차는 특히 2018 쏘나타 뉴 라이즈는 전 모델에 인공지능(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하고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판매가격은 모델별로 2260만원에서 3158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친환경 모델은 세제 혜택을 받을 경우 2896만원부터 4286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중형차 시장을 선도하는 쏘나타 뉴 라이즈가 지난해 디자인 완성에 이어 고객 의견을 반영한 상품성 개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2018 쏘나타 뉴 라이즈의 뛰어난 상품성은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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