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멤버십 서비스로 최대 1GB 데이터 선물 가능
LGU+, 멤버십 서비스로 최대 1GB 데이터 선물 가능
  • 박주연 기자
  • 승인 2018.0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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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LG유플러스는 모바일 멤버십 `나만의 콕` 서비스에 데이터 선물하기 혜택을 신설하고 여행·쇼핑·사진 업체 등과 신규 제휴를 통해 포인트 활용 영역을 다양화한다고 5일 밝혔다. 

만의 콕은 LG유플러스의 멤버십 VIP 서비스로 기본 혜택 외 고객의 취향에 따라 한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신설된 데이터 선물콕을 포함해 ▲쇼핑&데이터 선물콕 ▲영화콕 ▲교통콕 ▲푸드콕 등 5가지로 구성돼 있다.

데이터 선물콕은 매월 1GB의 모바일 데이터를 추가로 쓸 수 있는 혜택으로, 멤버십 포인트는 1만2000점이 차감되며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하기로 활용할 수 있다. 리뉴얼 된 쇼핑&데이터 선물콕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 할인뿐만 아니라 월 500MB의 데이터를 멤버십 포인트 8000점에 제공한다. 

이번 멤버십 혜택은 다양한 분야의 업체와 신규 제휴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펜션 앱 서비스 '야놀자펜션'에서는 전국 펜션 및 기타 숙박 요금에 대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 VIP등급 이상은 6%, 기타 고객은 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신세계 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멤버십 VIP등급 이상 고객에게 면세점 GOLD등급 혜택을, 전 등급 고객에게 선불카드 1만원(200달러 이상 구매시)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9만원 상당의 적립금도 이용할 수 있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상품기획담당은 "고객이 멤버십 포인트를 통신 서비스와 관련된 실질적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선물콕을 신설하고 제휴업체도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멤버십 서비스의 양적·질적 강화를 통해 차별적 혜택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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