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수익산맥
박춘현 전문가
박춘현 전문가
[팍스경제TV 이형진 기자] 남북경협주가 제약바이오보다 더 큰 시장 기대감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박춘현 증시분석전문가는 30일 팍스경제TV '수익산맥'에 출연해 "철도 등 남북경협주가 제약바이오주보다 더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며 "현재 상승폭보다 신고가 갱신 여부에 더 주목하면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에코마이스터 등 철도경협주는 지난 주 남북정상회담 이후 폭등하는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박 전문가는 북미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연이은 정상회담으로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된다면 남북경협주 폭등은 지금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남북경협주) 종목은 한 두 종목은 담아둘 필요가 있다"고 그는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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