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현대로템이 1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는 2일 현대로템의 4분기 매출액은 8497억 원, 영업이익은 460억 원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1분기 매출액 525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85.2% 줄어든 51억 원에 그쳤다.
그러나 철도부문 매출액 성장에 힘입어 올해 4분기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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