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STAR, 헤지펀드 전문 기업 프로디지자산운용과 업무협약 체결
IPOSTAR, 헤지펀드 전문 기업 프로디지자산운용과 업무협약 체결
  • 이순영 기자
  • 승인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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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POSTAR)
(사진=IPOSTAR)

[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장외주식 실시간 금융프로젝트 IPOSTAR는 지난 1일 헤지펀드 전문 기업 프로디지자산운용(Prodigy Capital Managemen, PCM)와 MOU(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IPOSTAR는 장외주식의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플랫폼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이용한다면 그 동안 장외주식을 거래하면서 겪었던 번거로움이나 거래의 복잡한 절차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고 IPOSTAR측은 설명했다.

프로디지 캐피탈 매니지먼트는 IPOSTAR와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인 업체로 KRX(한국거래소), NASDAQ 등에 헤지펀드를 만들어 운영하는 업체이다. 주로 한국과 일본, 중국의 동양권 업체를 관리하는 업체로서 다년 간의 누적된 노하우를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PCM의 대표이사 강 레이먼드로는 IPO직전 기업들에게 컨설팅을 해주거나 기업의 인수 합병 관련한 업무 등을 커리에 많은 경력이 있다. 또한 한국의 HFA(Hedge Fund Association)의 공동이사를 맡고 있다.

IPOSTAR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외주식과 블록체인의 기술을 하나로 묶는 프로젝트 진행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장외주식 프로젝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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