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현주 기자]
CJ제일제당이 140억원을 투자하면서 2대 주주로 올랐다는 소식에 마니커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29.55%(260원) 오른 1140원을 기록하면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마니커는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CJ제일제당을 대상으로 1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물량은 1633만6056주, 발행가액은 857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6일이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