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美특허 소송 4억달러 배상 판결에 ‘하락세’
[특징주] 삼성전자, 美특허 소송 4억달러 배상 판결에 ‘하락세’
  • 송현주 기자
  • 승인 2018.0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팍스경제TV 송현주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특허침해 소송에서 4억 달러(약 4400억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18일 오전 10시 0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57%(8750원) 떨어진 4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텍사스 동부지법 배심원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삼성전자에 대해 카이스트(KAIST) 지적재산권 관리 자회사인 KAIST IP가 소유한 ‘핀펫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고 4억 달러를 물어줘야한다고 평결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핀펫 기술’이 임직원의 연구를 통해 만들어낸 자체 기술”이라며 “항소를 포함해 모든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