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현주 기자]
삼성전자가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에 21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64% 오른 4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무디스는 전날 삼성전자의 선순위 무담보채권 등급을 'A1'에서 'Aa3'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가 삼성전자의 신용등급을 올린 것은 지난 2005년 7월 이후 약 13년 만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삼성전자가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는 보고서를 내놨다.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3% 증가한 17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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