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노해철 기자]
"KB손해보험 비전인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를 이루고자 모든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은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KB손해보험은 새로운 사명으로 출범한지 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 도약을 다짐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종희 사장은 지난 3년 동안의 큰 변화로 ▲일하는 방식과 생각 ▲가치중심의 경영계획 ▲디지털 혁신을 강조했다. 양 사장은 "고객과 영업가족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계약가치를 높이고, 업체를 선도하는 디지털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공로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KB손해보험 비전인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를 이루고자 모든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지난 2015년 6월 KB금융그룹의 12번째 계열사로 새 출발을 시작한 바 있다. 현재는 그룹 내 2번째로 높은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의 매출액은 출범 당시보다 6000억원 가량 증가한 9조7000억원을, 당기순이익은 107% 성장한 3600억원을 달성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