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유기반려동물 후원 문화 확산 앞장…'케어'에 사료·후원금 전달
위메프, 유기반려동물 후원 문화 확산 앞장…'케어'에 사료·후원금 전달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8.0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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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메프]
[사진=위메프]

[팍스경제TV 박혜미 기자] 위메프(대표이사 박은상)가 고객들의 구매기부를 비롯한 동참을 통해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후원에 나섰습니다.

위메프는 사료 257kg과 후원금 500만원을 지난 9일 동물보호단체 '케어(CARE)'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사료는 위메프와 인터펫코리아, 대한사료가 지난달 16~21일 공동으로 상품 판매수량 당 사료 100g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희망나눔 100g 프로젝트’를 통해 모아졌습니다.

후원금은 함께 진행한 후원금 기부 딜을 통해 마련돼 케어의 동물 치료와 구조 활동비 등으로 쓰여집니다.

이루리 위메프 애완팀장은 "사료 100g이라는 작은 매개체로 파트너사, 고객분들과 함께 뜻 깊은 성과를 만들어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위메프 반려동물데이를 통해 착한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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