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동절기 앞두고 상용차 대상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 마련
현대차, 동절기 앞두고 상용차 대상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 마련
  • 정새미 기자
  • 승인 2018.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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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50% 할인하고,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하는 등 상용차 고객들의 동절기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50% 할인하고,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하는 등 상용차 고객들의 동절기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현대자동차(사장 이원희)가 ‘상용차 전 차종의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50% 할인됩니다. 또한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될 예정입니다.

동절기 대비 ‘상용차 전 차종의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의 할인 적용 대상은 겨울철 사용이 많은 히터, 히터코어, 에어드라이어 등과 브레이크 패드 및 페달 등 22개 품목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상용차 고객들이 겨울철 폭설, 혹한을 대비해 선제적 차량 점검을 통해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자동차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상용차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만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차 지난 하절기에 이어 동절기에도 상용차 전 차종의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겨울철 폭설과 혹한 등에 대비해 차량을 미리 점검해 안전한 자동차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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