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현대상선(대표 유창근)이 2016년 산업은행과 체결한 경영정상화계획의 이행 약정을 종결했다고 2일 공시했습니다.
정정사유는 채권금융기관협의회 자율협약 종결 가결에 따른 약정이행기간 종료로, 이후 협약은 지난달 24일 산은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체결한 ‘경쟁력 제고방안 이행 약정서’로 대체됩니다. 이에 따라 이행 협약 상대에 해양진흥공사가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산은과 해양진흥공사는 해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대상선에 1조원을 투입하기 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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