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30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허성무 교수 "종교계에 한편으로는 면죄부를 주는 게 맞다. 그러나 한편으론 종교인이든 누구든 세금은 누구나 다 내야 하기 때문에 원칙은 공감. 안하던 부분에 갑자기 세금을 요구하면 '조세저항'이 생겨 오히려 역풍이 불어 힘든 경우가 많다. 조세당국이 현실적 타협을 했다고 생각하고 첫 발을 내딛은 것으로 본다. 교회든 성당이든 회계 시스템이 잘 돼있어, 어디에 지출이 되는지 투명한 편이다. 일부 극소수 불투명한 곳이 있겠지만 교계 전체를 백안시해서 보는 것은 과한 것 같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