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6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이번 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에 함께 간다. 지난 아세안 회의는 국민의 주목도도 없어서 이목을 끌어낼 수 있는 중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북한에 대한 압박과 제재를 할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중국이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역할이 중요하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자 비용은 10원도, 물 한잔도 자부담을 해야 한다. 비용은 400만원 이상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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