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락한 BYD 주가
- 올해 연간 영업익 지난해보다 20%나 줄어든다
BYD
- 선전 증시, 60위안대 오가며 급등락 반복
- 지난해 영업익 전년보다 50억위안 기록
- 올해 영업익 10억 위안 줄어들어
- BYD, 전기버스로 中 기업 중 일본 첫 진출
- 오키나와 항구에 K9 차량 공급
- 이번 공급 이외 80대의 추가 예약판매 성사
- 제품공급에서 더 나아가 솔루션서비스에도 나서
테슬라와 BYD의 주가조정국면
- 중국, 전기차 발전 미래 10년 계획 발표
- ‘친환경·신에너지 자동차산업 발전규획’ 통해 2020년 전기차 세계 1위 목표 천명
- 배터리, 충전소 설비 수요가 매우 커
[김성현 PD ksh84@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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