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CES '한국 전자IT산업융합전시회', 29일부터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열려
한국판 CES '한국 전자IT산업융합전시회', 29일부터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열려
  • 배태호
  • 승인 2019.01.27
  • 수정 2019.0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팍스경제TV 배태호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제공-삼설전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제공-삼설전자)

세계 최대 IT&산업박람회인 CES(소비자가전 전시회)에 참여한 국내 기업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는 '한국형 CES'가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립니다.

창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전자IT산업융합전시회'로 참가기업은 총 40개입니다.

대기업에서는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과 LG전자(대표 정도현 조성진), SK텔레콤(대표 박정호), 네이버(대표 한성숙) 등이,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스타트업에서는 코웨이(대표 이해선)와 유진로봇(대표 신경철) 등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AR과 VR, 스포츠엔터, 헬스케어, 스마트홈과 시티, 로봇 등 5가지 주제로 진행됩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CES 2019 참여 기업들의 성과물을 국내에서 선보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롤러블TV', '차세대 마이크로 LED TV', 음성인식·연동 스마트가전 '홈 로봇', 웨어러블 보행 로봇 등이 선보이며, 내비게이션 정보를 증강현실(AR)로 보여주는 '3D AR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기술도 전시됩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창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합니다.

일반 관람의 경우 29일은 오후12시~6시, 30일·31일은 오전10시~오후6시까지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201 (KT정보전산센터 7층)
  • 대표전화 : 02)2638-3900
  • 팩스 : 02)2654 6400
  • 명칭 : (주)팍스경제티브이
  • 제호 : 팍스경제TV
  • 등록번호 : 117-81-90624
  • 등록일 : 2017-08-04
  • 발행일 : 2017-05-01
  • 통신판매업신고 : 2018-서울양천-0404
  •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우
  • 편집인 : 김덕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경미
  • 팍스경제TV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팍스경제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axe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