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요나고 여행객 대상 ‘영원특가’ 실시
에어서울, 일본 요나고 여행객 대상 ‘영원특가’ 실시
  • 정새미 기자
  • 승인 2019.0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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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고 영원 특가 이벤트 이미지 [사진=에어서울]
요나고 영원 특가 이벤트 이미지 [사진=에어서울]

[팍스경제TV 정새미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2일 오전 10시부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내면 일본 요나고 여행이 가능한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영원 특가’는 항공운임이 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만 결제하면 됩니다. 탑승기간은 바로 다음날인 3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하여,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4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한편, 에어서울은 올 초부터 일본 소도시 노선의 홍보를 위해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만 지불하면 항공운임이 공짜인 ‘영원특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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