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진아]
최경철 매일신문 부장 "술 얘기를 조금 더 하자면 병뚜껑 제조를 국내 몇 개 회사가 독점하고 있다. 국세청 퇴직공무원들이 병뚜껑 회사에 많이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독과점이 깨지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다. 병뚜껑에 무슨 특수한 기술이 있는게 아니고 주세에 관해서 국세청이 굉장히 강한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 왜 병뚜껑 회사 종류가 많지 않은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결국 병뚜껑 회사를 보니 국세청 출신이 많이 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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