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김가현 기자]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의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이 2018년 광고 모델로 배우 성유리를 발탁했다. 부스코판이 톱 모델을 전면에 내세워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스코판은 2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TVC 온에어를 기점으로 성유리와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부스코판의 새 얼굴로 선정된 성유리는 1988년 가수로 데뷔해 현재는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골프와 발레, 승마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배우다운 면모를 보여 왔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이종환 과장은 “평소 성유리 씨가 지니고 있는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주요 타깃인 여성들에게 공감과 호감을 얻기에 적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직장인들은 보통 긴장되는 회의와 발표,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복통을 겪기 쉬운데, 복통 치료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인 부스코판이 바쁜 2030 여성들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 100여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부스코판은 2016년 기준 진경제 부문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다. 진경 성분인 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과 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을 동시에 함유한 복합제제로, 15분 이내에 작용해 복통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국내에서는 당의정 및 플러스정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실제 2017년 25~49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한 복부(배 불편함 및 복통 관련 자사 설문조사에서 배가 아플 때 가장 먼저 찾는 복통약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