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장가희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20일부터 1박2일간 강원도 양양군 소재 '낙산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템플스테이'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를 3주 앞두고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대회를 홍보하고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참가자들은 한국 불교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낙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한국의 불교문화 및 고유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KEB 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평창 동계올림픽 공식후원은행으로서 KEB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대회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한편 KEB 하나은행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지난 2011년 업무제휴를 체결한 후 매년 전국 123 개 사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산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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