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자사주 6천주 매입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자사주 6천주 매입
  • 송현주 기자
  • 승인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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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묵 삼성생명 신임 대표이사
전영묵 삼성생명 신임 대표이사

 

전영묵 삼성생명 신임 대표이사가 자사주 6천주를 매입했다. 책임경영에 앞장서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삼성생명은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서 전 대표이사가 19일 4천주, 20일 2천주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6천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전 대표이사와 함께 사내이사로 선임된 유호석 부사장(CFO)도 19일 3천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들에게 신뢰를 얻고,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 대표이사는 지난 19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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