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클로저스’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 업데이트
넥슨, ‘클로저스’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 업데이트
  • 김경욱 기자
  • 승인 2020.0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 및 던전 5종 업데이트
‘태초의 마노’ 등 재료 모아 ‘T1~3 플래티넘’ 등 신규 칩 제작 가능
넥슨, ‘클로저스’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 업데이트
넥슨, ‘클로저스’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 업데이트

넥슨(대표 이정헌)은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신규 지역 ‘고룡 유적지’를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룡 유적지’는 약 1년 전 이라크의 사막 한복판에 갑자기 출현한 유적지다. 용의 군단과 레비아의 비밀이 감춰진 '고룡 유적지'에는 ‘고룡의 악몽’, ’맹독의 모래폭풍’, ‘위압의 모래폭풍’, ‘고룡의 감옥성’, ‘고룡의 악몽: 최심부’ 등 던전 5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새 지역 ‘고룡 유적지’에서 ‘태초의 마노’, ‘마노 파편 등 재료를 모아 ‘티어매트 칩’과 ‘T1~3 플래티넘 칩’을 만들 수 있고, 특정 지역에 가지 않아도 칩 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 컬러·플래티넘 칩 등급을 티어(T) 단위로 바꿨고, 플래티넘 칩을 9종으로 간소화했다. 칩 인벤토리는 계정에 속한 모든 캐릭터가 공유할 수 있다.

넥슨은 5월 6일까지 ‘고룡 유적지’를 클리어 한 횟수에 따라 ‘고룡의 적금석(10개)’, ‘T2 컬러 칩 선택 상자’, ‘오리진 칩(10개)’ 등 아이템을 각각 지급한다. 또 5월 7일까지 칩을 사용해 오버클럭(칩의 성능을 증가시키는 시스템)을 시도할 때 크레딧이 소모되지 않는다.

자세한 정보는 ‘클로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