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지역 사랑 상품' 판매 개시
에어부산, '지역 사랑 상품' 판매 개시
  • 이형선 기자
  • 승인 2020.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12월 7일 기내서 ‘미역·국수·초콜릿’ 등의 특산품 주문·판매
지역 작가와 함께 ‘여권 케이스·캐리어 네임텍’ 등 로고 상품도 선봬
[자료제공: 에어부산]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7일부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역 상품과 로고 상품을 기내에서 판매한다. [자료제공: 에어부산]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7일부터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역 상품과 로고 상품을 기내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역 업체와 협업해 다양한 품종의 특산품을 기내에서 판매한다. 상품으로는 △부산 기장 건조미역(1만원) △구포국수 면세트(2만1000원) △제주 초콜릿(1만원)이다.

이와 더불어 에어부산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의 디자이너를 발굴해 차별화된 로고 상품도 출시했다. 로고 상품은 △에어부산의 컬러와 부산의 꽃인 동백꽃을 소재로 한 네이비 & 레드 컬러의 여권 케이스·캐리어 네임텍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를 문양으로 한 화이트 컬러의 여권 케이스·캐리어 네임텍 등 2종류로 선보인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역 업체·작가와 함께 선보인 이번 상품이 손님들의 비행에 특별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한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