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김형)이 오는 23일 충청북도 음성군 성본리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들어서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48세대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음성 내 최초로 1군 건설사가 공급하는 아파트로, 대우건설만의 시공 노하우와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을 갖출 계획입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충북 음성은 대형 호재를 품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도권 과밀 억제를 위해 공장총량제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음성군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며, 이 외에도 비수도권 광역철도 추진계획,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역 확대 등을 바탕으로 향후 음성이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음성 기업복합도시는 전체 토지 분양을 마쳤으며 이미 다수의 기업이 입주계약을 체결한 만큼 일대 근로자들의 배후주거지로 자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단지를 중심으로 1군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해 음성에서는 보기 드문 5000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주거지가 함께 조성될 전망입니다.
대우건설의 분양관계자는 “최근 충북 음성이 각종 대형 호재를 발판 삼아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음성 기업복합도시 내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지역민은 물론 인근 지역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교통, 생활, 자연 등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푸르지오만의 완성도 높은 상품설계까지 더해져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