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한 ‘2021년 한국색채대상’에서 ‘RED’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한국색채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학술단체인 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한 색채관련 상입니다. 이번 한국색채대상에서는 ‘RED’ 상을 수상한 현대건설의 ‘Gen Z(Generation Z) Style’을 포함해 총 16점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한 현대건설의 ‘Gen Z Style’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에 새로운 컬러와 패턴을 개발해 적용한 디자인입니다. 힐스테이트 아파트 디자인에 고유의 색채 및 패턴을 통해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생기를 불어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힐스테이트의 지하주차장, 문주 디자인 등에 적용했으며, 점차 업그레이드 된 적용방안을 통해 힐스테이트 뿐만이 아닌 현대건설 디자인 전반에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한국색채대상 혁신부문 대상 수상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 반영된 디자인이 미래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함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건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입주민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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